영남알프스 재발견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09 00:00:00 조회수 0

◀ANC▶
이처럼 영남알프스 개발이 본격 추진되게
됐지만 영남알프스가 갖고 있는 관광
자원으로써의 가치 재발견 등 해결해야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계속해서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매년 가을이면 눈부신 억새의 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영남알프스,

빼어난 풍광과 산세로 전국의 등산객들을
유혹합니다.

◀INT▶최정복\/ 김해시 장유면

다양한 코스의 등산로에다 편의시설까지
잘 갖춰져 해마다 이곳을 찾는 등산객의 수가
늘고 있습니다.

◀S\/U▶특히 이곳 간월재와 신불산 억새평원은
영남알프스를 찾은 등산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이 외에도 파래소 폭포와 작천계곡,배내골 등
곳곳에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습니다.

◀INT▶신재순\/ 김해시 장유면

그러나 영남알프스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산악관광지로 만들기에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KTX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지만
세부적인 연결 교통망과 홍보가 절대
부족한 실정입니다.

또 관광객들을 울산에서 머물게 할 가족형
숙박시설 확충과 다양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도 서둘러야 할 과제입니다.

이와함께 산악관광자원으로써 영남알프스
재발견 작업과 함께 민자 유치 등 5천900억원에
달하는 관광개발 재원 마련도 서둘어야할
때 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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