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0) 새벽 0시 30분쯤 북구 신천동
왕복 2차선 도로에서 50살 김모씨가 몰던
투싼 승용차가 갑자기 길가 담벼락을
들이받았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혈중 알콜농도 0.156%의
만취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하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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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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