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천 20년을 목표로 한
산업비전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중국의 급부상과 FTA 확산,
녹색성장 등 대내외 경제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이를 반영하고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경제 청사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한 뒤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울산 산업비전 수립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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