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중, 문화재 발굴로 개교 1년 지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2-10 00:00:00 조회수 0

북구 강동산하지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울산국제중학교가 문화재 발굴조사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1년 늦은 2014년 3월에
개교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학교법원 강동학원은
학교 부지에 대한 문화재 발굴조사로 인해
토지 조성공사가 늦어지고 있어 빠르면 올해 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4년쯤 개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국제중학교는 24학급에 600명의 학생을
수용할 예정으로, 학생 선발 방법과
수업료 등 수준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논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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