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문자메시지를 유권자 등에게 무작위로 전송한 혐의로 선관위에 의해 고발된
4.27 재선거 중구청장 진보신당 황세영 후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황세영 후보는 오늘(2\/10)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선거를 돕는 여성 사무원의 불찰로
빚어진 일이라며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오해를 해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