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북구 매곡동 자동차안전시험
센터에 자동차전복시험장이 설치됐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자동차안전시험센터의 기존 충돌 시험장 길이를 46.7m에서 84.2m로 늘려 전복시험을 할 수 있는 장치를 지난해 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세계 각국이 자동차
안전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울산이 자동차 생산 뿐만 아니라 성능시험 분야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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