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는 오늘(2\/10)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이 오는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 고용전략 2020에 따라 노동법을 개악하고한미FTA를 통과시킬 경우 강력한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법 개악과 한미 FTA는 모두 자본과 초국적 기업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사회 공공성에 기초한 정부정책을 제약하는
불공정한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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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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