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순수 국산 엔진인 힘센엔진을
생산한 지 10년 만에 생산 누계 5천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독자 개발 엔진인
힘센엔진은 현대중공업이 10년간 4백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지난 2000년에 개발에
성공해 2001년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힘센엔진은 지난 2002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 2004년에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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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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