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화물선의
실종된 러시아 선원들을 찾기 위해
해경이 사흘째 밤샘 수색을 벌였지만
추가 생존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선실이 있던 배 뒷부분이 수심 130미터 아래로 침몰해 선원들이 조류를 타고 흘러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색구역을
부산앞바다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시험 운항하던 컨테이너선이
방향을 급히 바꾸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김모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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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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