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공자전거 시스템 도입을 요구한
시의회 윤시철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자전거 전용도로 추가 개설과 기존 도로와의
연계 등 인프라를 확충한 뒤 공공자전거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미 공공자전거 시스템을 도입한
도시의 경우 자전거 파손율이 80%에 달하고
있다며 충분한 인프라를 확충한 뒤 도입 시기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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