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구제역 여파로 정월대보름 행사를
볼 수 없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를 제외한 4개 구.군이 오는 17일 기원제와 달집태우기 등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구제역 차단을
위해 모든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도 매년 태화강 둔치에서 열던
정월대보름 행사를 중복행사 방지와 예산절감
차원에서 폐지했습니다.
구제역 여파로 해마다 열리던 울주군 간절곶
새해 해맞이 축제도 올해는 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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