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해외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11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울산의 국제금융도시화를 선언한
울산 상공회의소가 해외 네트워크 구축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싱가폴 한인협회 회장과
해외 한인무역협회 수석부회장을 맡은
울산출신 박기출 회장이 울산상의를 방문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싱가폴 서남단 주롱섬에 위치한 석유화학
특별단지,

대형 유조선이 액체화물을 실어나르는
모습이 울산과 흡사합니다.

세계 3대 오일 허브항으로 자리잡은
싱가폴 오일허브항은 5천 200만 배럴 규모의
저장시설을 갖춰 동북아 오일허브를 꿈꾸는
울산에게는 더없이 좋은 벤치마킹 대상입니다.

이런 가운데 싱가폴 한인협회 박기출 회장이 울산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전 세계 61개국에 113개 지회를 갖춘 해외
한인무역협회 수석부회장도 맡고 있는
박회장은 자신의 고향 울산이 세계속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교량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INT▶박기출 해외한인무역협회 수석부회장

울산 상공회의소는 국제금융도시 사업을
위해서라도 싱가폴과의 교류는 필수적이라며,
MOU 체결 등을 통해 해외 네트워크 구축작업을 본격화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차의환 울산상의 부회장

S\/U)울산 상공회의소가 전 세계 네트워크를
갖춘 해외 한인 무역협회와 교류협력의 물꼬를 틈으로써 국제 금융도시 사업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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