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남구 신항만 배후도로
건설현장에서 출토된 8천년 전 신석기 시대
고래사냥 흔적의 고래뼈에서 사냥 흔적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문화재발굴조사를 맡은 한국문물연구원은
지난달 이들 유물에 대한 정밀 조사 결과
기존의 창으로 찌른 자국 외에 도끼로 고래를 잡은 흔적이 다수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발굴단 측은 이들 유물이 울산의 고래잡이
역사를 밝혀줄 귀한 자료로 보고 올해 개관할 울산박물관에 기증할 계획입니다.\/\/\/
2010. 8\/17 리포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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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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