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울산앞바다에서 화물선 충돌사고로
실종된 러시아 선원 7명을 찾기 위해 해경이
닷새째 수색을 벌였지만 추가 발견물은
없었습니다.
어제(2\/12) 풍랑경보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던 해경은 오늘(2\/12) 하루 헬기 3대와
경비함정 등 16척을 동원해 대마도에서
울산 앞바다까지 수색 작업을 계속했습니다.
한편, 충돌 사고 뒤 떠 있던 화물선 앞부분은
강한 조류를 타고 현재 대마도 앞바다까지
떠내려 간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울산항으로
예인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