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진하와 동구 일산항이
지난해 정부로 지정한 전국 43개 마리나항
개발 대상지에 포함된 가운데 집중 개발
대상지 선정이 이르면 다음달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마리나항 개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국토해양부가 이르면 다음달
정부 주도의 복합마리나항 10곳을 선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서생면 진하에 2015년까지 2천 500억원을 투입해 600척을 수용할 수 있는 계류장과 배후 휴양단지를 만드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진하 마리나할 개발 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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