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현대*기아차,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소연료 전지자동차
실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17일 현대 기아차와
수소 연료 전지자동차 운행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수소연료 전지자동차 13대를
인도받아 충전 시연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수소연료 전지자동차 실증사업은 국비와
지방비,민자 등 총 293억원이 투입돼
수소연료전지차 100대를 운용하고 수소충전소 등을 설치해 상업화를 앞당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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