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4) 새벽 진눈깨비로 시작한 눈은
점점 굵어져 현재 울산 시내 1cm,
북구 강동 3cm, 울주군 상북면 산간지역에
7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북구 마우나 방면과 울주군 소호, 배내, 운문고개 등 4곳의 교통이 통제중입니다.
또 김포로 가는 7시30분 대한항공 비행기가
결항되는 등 현재 5편의 결항이 확정됐으며
결항 편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늦은 밤까지 10에서 최고 30cm의 많은 눈이 내리겠으며 오전 9시를 기해 폭설주의보를 발효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비닐하우스나 건물의 지붕 붕괴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빙판길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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