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유가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에서
유사석유를 몰래 팔다가 적발되는 주유소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석유품질관리원은 울산지역 주유소
290여 곳에 대해 샘플링 조사를 벌인 결과
유사석유를 팔다 적발된 주유소가
지난 2천9년 5개 업소 6건에서
지난해 8업소 21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장소는 시 외곽지역인 울주군 지역의
주유소가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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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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