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직수출
1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 지역 중소기업을
수출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은 제조업이나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등으로 오는 4월부터 맞춤형 지원을 통해 5개 업체를 선정해 각각 2천만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수출 스타기업으로
금호석유 등 5개 업체을 선정해 144%의 수출
증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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