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울산신항 내 오일허브Ⅰ단계 북항지역 기본설계를 담당할 계약우선협상
대상자로 대우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사업 발주처인 지식경제부는 대우와
세광 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상대로 계약 수행의사 여부를 확인 작업을 거친 뒤 늦어도
다음주 중 본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오일허브 Ⅰ단계 북항지구 사업은 오는
2천15년까지 접안시설 5~6선석과 1440만 배럴
규모의 석유류 저장탱크 터미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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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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