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어제(2\/14) 오후 울산지역 전체 학교에 대해 휴업령이 내려졌던 가운데 오늘(2\/14)도
학교별로 휴업 조치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밤새 내린 눈으로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해 일부 지역은 차량 통행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각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는 37개 학교가 오전부터 휴업을
실시했으며,오후 1시부터는 휴업조치가 전체
학교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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