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부도율 증가..부도업체 1곳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15 00:00:00 조회수 0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와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2%로
전달 0.03%에 비해 0.09%P 상승했습니다.

어음 종류별로는 약속어음과 당좌수표가
각각 2.09%P와 0.08%P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가계수표는 전달과
비슷했습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제조업이
10억 9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신규 부도업체 수는 4곳으로 전달에 비해 1곳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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