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산지역에 기상 관측 이래 최대인
21.4cm의 폭설이 내렸던 울산지방은 오늘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하 3.5도까지 내려가며 도로가
얼어붙었지만 낮 최고 기온이 영상 6도까지
올라가면서 시가지 도로에 눈은 대부분
녹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폭설의 여파로 울주군과 북구 지역의
17개 학교에는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 조치가
내려졌으며,일부 학교는 등교 시간이
늦추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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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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