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지출, 소폭 감소에도 상위권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2-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소폭 감소했지만 지출 금액은 여전히
전국 상위권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작성한 2010년 사교육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3만천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천원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서울과 경기, 대구, 대전에
이어 5번째로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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