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현대중, 300억 中企 펀드 조성(ST)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15 00:00:00 조회수 0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과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이 오늘(2\/15)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300억원 규모의 민관 공동 기술투자
협력펀드 결성식을 갖고 대-중소기업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중소기업청은 협약에 따라
각각 150억원씩 300억원의 중소기업 지원
펀드를 조성한 뒤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에
과제당 10억원 한도내에서 최대 75%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이 자금으로 개발한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한편 이같은 동반
성장 정책을 2,3차 협력사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협약식에 이어 북구 매곡단지내
현대중공업 협력업체인 일신정밀을 방문해
9개 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
사항과 협력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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