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이 오늘(2\/15) 이사회를 열어
미국의 폴리실리콘 생산기업인 MEMC와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합작법인은 삼성정밀화학의 울산사업장에 설립돼 연산 만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오는 2천 13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삼성정밀화학은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 사업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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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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