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차단을 위해 내일(2\/17)로 예정됐던
대규모 정월대보름 행사가 대부분 취소된
가운데 남구 신정동 태화강 전망대 앞에서
소원패 쓰기 등의 조촐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울산시와 구.군 주최의 대규모 행사가
취소된 대신 각 동별로 청년회와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정월대보름 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편 소방본부는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에 대비해
비상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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