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시공사의 보금자리 주택지구인
울주군 청량면 율리 지주들이 오늘(2\/16)
실거래 보상을 요구하며 시청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 지주들은 편입부지 토지 감정 가격이
현 실거래가의 60% 수준으로 책정됐다며
보상 가격을 올려주지 않을 경우 실력행사도
불사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