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에 입주
예정이던 풍력발전기 제조업체 아이리 중공업이 최근 모기업의 법정관리로 공장부지 해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아이리 중공업이
지난 2천 9년 신일반산업단지에 신재생에너지 공장건립 의사를 밝혀 투자양해각서까지
체결했으나,최근 자금난이 심해져
670억원 상당의 울산공장 투자 계획 포기를
울산시에 통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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