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화물 처리부두 울산신항 이전검토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16 00:00:00 조회수 0

분진발생 등 잦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석탄화물 처리부두를 울산신항으로 옮기는
용역안이 제시돼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기능 재배치
용역결과 중간보고회에서 울산항은 유류와
컨테이너, 잡화 등 처리 품목별로 항만을
분리해 운영하고, 선박과 하역 화물의 특성을 적극 고려해 입지를 선정해야 한다는 기본안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잦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석탄
부두를 울산신항으로 옮기는 안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돼 최종 용역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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