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오늘(2\/16)
중구 성남동 뉴코아 앞에서 최저 임금 현실화를 위한 투쟁 선포와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해 10월 현재
법정 최저 임금 미달자가 196만명이며
이 가운데 정부 부문 최저 임금 미달자가
11만명에 이르고 있다며 최저 임금 쟁취를 위해
다양한 투쟁 상황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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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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