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가 고유가에 따른 서민 고통분담을
위해 난방유 할인에 나섰습니다.
에쓰오일은 서민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에 부응하기 위해
서민들이 난방용으로 이용하는 등유를 시장
상황에 따라 ℓ당 최대 60원까지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SK에너지와 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 등 정유사는 최근 서민용 난방유의 가격을
ℓ당 10∼50원 내리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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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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