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변호사 112명으로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17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의 변호사 수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달내에 4명의 판검사가
사퇴를 하고 울산지역에서 잇따라 변호사
사무실 문을 열게 됩니다.

울산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김종기
수석부장 판사와 최종상 판사,영지만 판사 등
판사 3명과 울산지검 민병환 검사 등 모두
4명이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거나 이달중에
개업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지방 변호사회에 등록된
변호사 수는 현재 108명에서 112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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