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 주민들이 오늘(2\/16) 마을의 안녕과 전통문화계승을 통한 주민화합을 위해 풍어제와 제당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신암마을 풍어제는 물고기와 미역 수확이
잘되기를 비는 별신굿으로 2백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오늘(2\/16)부터 닷새간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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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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