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18)
식당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8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7일
남구 달동 모 식당에 손님인척 들어가
계산을 하는 식당주인 52살 전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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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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