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내 의료기관 횡포 일제점검

입력 2011-02-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5개 구.군 보건소가 대형 마트에
입점한 의료기관들이 환자들에게 불친절하다는
민원이 접수됨에 따라 일제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주군 범서읍 하나로마트에
입점해 있는 모 의원에 대해 근무자들을 상대로
불친절 행태를 시정하도록 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