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7년 현대백화점 울산점에
영풍문고가 입점한 데 이어 오늘(2\/18)
롯데백화점 울산점에도 업계 3위 서점이 입점해 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서울문고 계열의
반디앤 루니스가 오늘(2\/18) 백화점 지하 1층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디 앤 루니스는 대형서점으로는 이례적으로 울산시 서점조합에 가입해 참고서 등 일부
도서를 공급 받기로 해 대형서점과 지역 중소
서점간 상생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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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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