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박영철 의원은 오늘(2\/18)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구 학성공원에 울산타워를 건립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학성공원은 한 때 울산의 대표적인 공원이었으나 울산시의 관심부족과 투자 소홀로 지금은 방치되고 있다며 이곳에 태화강과
시가지, 공단야경 등을 조망할 수 있는 타워를 건립하면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인근의 학성 제2공원을 연결하는 인도교를
건설하고, 공원내의 왜성을 정비한다면
소중한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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