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잔업거부를 시작으로
2차 파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2\/18)까지
주야간 2시간 부분파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파업으러 인력이 빠져나간 생산 현장에 대체인력을 투입해
생산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2\/19)
북구 오토밸리 복지관에서 총회를 열고
오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 노숙 투쟁 등
향후 투쟁 방향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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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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