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연결 경전철 탄력 받을 듯

입력 2011-02-18 00:00:00 조회수 0

경남 양산 북정동에서 KTX 울산역을 연결하는
경전철 건설 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최근 양산시청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올해안에
양산시 북정에서 KTX 울산역과 신복로터리로
이어지는 41 킬로미터 구간의 경전철 예비
타당성 조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강길부 국회의원과 국토해양부가
울산-양산간 광역교통망 구축에 관해
긴밀한 협의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여
사업추진에 탄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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