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6일째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광고탑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
2명이 경찰 특공대에 의해 강제 진압됐습니다.
경찰은 오늘(2\/18) 오후 4시쯤 진압을
통보한 뒤 특공대를 투입해, 45분만에
고공농성 중이던 김태윤, 노덕우 등 2명의
비정규직 조합원을 광고탑에서 끌어내리고
경찰서로 연행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