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2\/18) 부산 BEXCO에서 열린
지식경제부의 동남권 지역경제활성화
간담회에서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감담회에서 "신성장 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을 2012년 말까지 완료해야 하지만 국비가 제 때 지원되지 않고 있다"며 "국비 천320억원을
지원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상공회의소도 "국가의 석유
안보와 안정적 석유 수급을 위해 울산 북항지역
오일허브 실시설계비 53억원을 조기에 확보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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