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파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2\/19) 오후
북구 오토밸리 복지관에서 총회를 열고
상경투쟁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오는 25일 양재동 본사
노숙 투쟁 등 향후 투쟁 방향을 논의했으며
세부 사안에 대해서는 오는 21일
쟁대위에서 최종결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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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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