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서생~온산 도로신설 촉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2-19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양읍 주민들이 오늘(2\/19)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부산-울산 고속도로
온양 요금소에서 서생면을 거쳐
온산국가공단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조속한 개설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남창에서 진하간 도로가
온산공단과 고리원전 5,6호기 건설,
간절곶 관광 등으로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고 있는데도
울산시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지난 1천997년 설계까지 마친
신설 도로의 건설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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