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9)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의 5층짜리 상가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2천 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아무도 없는 음식점에서
연기가 새 나왔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홈페이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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