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농수산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과 이전 등을 포함한
다각도의 대책마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은지 21년이 된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1억원을 들여
용역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용역결과를 바탕대로 내년부터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2천 14년부터
재건축 혹은 이전 등의 활성화 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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