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앞바다 선원 6명 탄 어선 표류 구조(화면:울산해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2-20 00:00:00 조회수 0

오늘(2\/20) 오전 11시 20분쯤 북구 정자 동방
20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18톤 오징어잡이
어선 세원호가 조업 중 스크루에 그물이 걸려 표류하다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사고 선박에는 선원 6명이 타고 있었지만
해경이 긴급 출동해 조금 전 7시쯤
동구 방어진항으로 무사히 예인했습니다.\/\/\/


해경에 동영상 요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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