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음달 어린 연어 50만 마리
방류를 앞두고 불법어업 집중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2개반 12명의 지도단속반을 투입해
어망과 통발 등 불법어업 시설물과 어업활동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태화강에는 지난해 700마리가 넘는 연어가
회귀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연어보호에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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