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0) 새벽 3시 40분쯤 (울산시) 동구
화정동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영업시간이 끝난 목욕탕 여탕
입구에서 연기가 치솟아 신고했다는
주민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2시 15분에는 울주군 두서면의 휴업중인 기와공장에서 불이나
천여만의 재산피해를 낸뒤 50분 만에
꺼지는 등 밤새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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