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자 조선어 표준말 모음 참여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2-21 00:00:00 조회수 0

울산출신의 학자들이 ·
조선어 표준말 모음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문화원 향토사연구소 김진곤 실장의
논문에 따르면 최현배 선생과 정인섭 선생은
사정위원으로, 송석하 선생은 민속어 분야
전문가로 조선어 표준말 모음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선어 표준말 모음은 조선어학회에서
조선어표준어사정위원회를 두고 1935년
표준어휘집으로, 머리말에는 표준말의 사정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설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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